선교 소식- 캐나다 세계로
2026. 04
하윤호 서난희 선교사
사랑하는 본국의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.
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,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긴 겨울을 보내고 새 봄을 맞이합니다.
지난 설(구정)에는 그동안 캠퍼스에서 만났던 새로운 분들을 주일에 초대하여 함께 교제하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 영혼, 한 영혼을 얼마나 깊이 사랑하시고 관심을 갖고 계신지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.
또한 The Story 성경 여정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좋은 반응 속에 시작되었습니다. 특별히 지역교회 성도님들께서도 큰 관심을 보여 주셔서, 이 모임이 자연스럽게 교회 제자훈련 사역(CDM)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.
SFU 캠퍼스는 3월 말을 끝으로 이번 학기 마지막 모임을 가지게 되며, 이후 4월 중순까지 시험 기간과 약 2주간의 방학이 이어집니다.
그리고 5월부터는 새로운 학기를 맞아 여름철 사역을 준비하게 됩니다. 늘 보내주시는 기도와 사랑의 응원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.
변함없는 기도와 관심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아울러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변 자매님께 온전한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시고, 변 형제님께도 위로와 평강, 그리고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기를 계속해서 기도합니다.
동역자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소망하며, 사랑과 축복을 전합니다.
캐나다에서 하윤호, 서난희 선교사 드림
[4월 기도제목]
1. 하 선교사 부부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, 건강과 성령 충만한 삶을 유지하도록, 여호와 이레 되시는 하나님께서 두 자녀의 진로를 예비해 주시고,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.
2. The Story (성경 통독) 프로젝트를 통하여 기존 멤버들과 지역교회 영혼들을 잘 섬기도록, 테이블 리더들이 잘 세워지고 참석자들이 변화를 경험하며, 좋은 반응을 얻고, 장막터를 넓히는 기회가 되도록.
3. 캠퍼스 클럽 모임에 참여하는 유학생 및 지역 학생들이 관계가 깊어지고, 교회와 소그룹으로 연결되어 영적인 성장을 이어가도록, 함깨 동역하는 일군들에게 연합, 헌신, 열정을 더 해주셔서 새로운 영혼들을 얻고 리크루팅 하는 일에 형통하고, 5월 새학기와 여름 사역을 잘 기획하도록.
4. 고난을 겪는 가정들이 회복되고, 새로 일어서도록, 공급의 원천 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들을 넉넉히 채워 주시도록.

<<< 설날 모임 >>>

<<< 유학생 주일 초대 >>>

<<< 캠퍼스 주중 모임 >>>


<<< 하윤호 서난희 선교사 가족 (예진, 태진) >>>